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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돼지 |2025.10.29 22:24
조회 358 |추천 1
오늘 건강검진받으러갔는데..
알고보니 열이 38도 가까이되서 아픈걸..
병원에서야알았어..

몸이 찌뿌둥한느낌은 들었는데..
아프면서 아픈줄도 몰랐어..


의사분이 당분간 푹쉬래..



괴짜야..
나 아파..
나..
얼굴이 며칠사이에 부은게
아파서 부은거였어..
나..
몸낫구
바로 여행갈려구
몇주동안 못볼수도 있을것같아..




괴짜야..
차라리 잘된걸까
널 놓을려면 안보는게 나을테니
차라리 잘된걸까..


보구싶구..
보고싶다..


나 여행끝나구 몇주뒤에 갈게..
잘지내야해..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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