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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갈등

쓰니 |2025.10.30 01:31
조회 431 |추천 3
계집들 고부갈등 타령하는데,

내 경험으로는 장서갈등도 못지 않다.

갈등이랄거도 없음. 장모한테 뒤통수맞은게 한두번이었어야지.

와이프라는 년은 중재할 줄도 모르고 그럴 생각도 없고 둘다 질질 짜대니 다 내탓이 되어버림.

신발.

사랑하는 아이때문에 오늘도 참는다.

아이가 성인만 되면 나도 참을 구석이 없을것같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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