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야! 홍현희! 들어와! 더워어!
(밖에서 노는 딸 밥 먹으러 집으로 들어오라는 아부진줄 ㅎㅎㅎ)
홍현희 뭐하나 했더니 한여름 땡볕에서 훌라후프 돌리고 있음 ㅎㅎㅎ
뭐라도 분량 뽑아보겠다는 희극인의 사명감
장윤정이 쟤 원래 저러녜 ㅋㅋㅋㅋㅋㅋ
(홍현희 훌라후프 돌리는 장면 때문에 다른 장면들 눈에 안들어옴ㅋㅋㅋ)
아니 근데ㅋㄱㅋㅋ 무슨 강아지 부른는것도 아니고
홍현희 들어와!!! 더우면 들어올거에요 이러고있음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옆에서 듣고 있던 도경완은 연상 아내 이름을 불러대는 이쓴이에게 너무 놀람 ㅎㅎ
너무 당연하게 그럼 안된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 예절교육 다녀오셧냐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
"아유 부부끼리 그런 게 어딧어요".
그리고 그렇게 충격 받은 장윤정과 ㅎㅎㅎ
내가 알던 세상이 무너진 도경완 표정봐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면....
나도 한번 해보자
윤정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움찔 도경완 ㅋㅋㅋ
호기롭게 이름 불러놓고 1초 뒤에 찐으로 쫄아듬 ㅎㅎㅎ
증신츠르라....ㅋㅋㅋㅋㅋㅋ
그래요 뭐 다 각자 방식대로 사는거쥬~ 정답은 없음
근데 은근 두 부부 보니까 장윤정은 큰아들을 키우고있고 제이쓴은 큰딸을 키우고 있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