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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뿌뿌 |2025.10.30 18:49
조회 103 |추천 0
정말 지친다

내 일만해도 말도안되는 일인데

엄마는 사사건건 잔소리에 퉁명스러움 아빠랑 이간질

사람 도망가게 만드는 질리는 성격

가끔씩 지랄맞음

할소리 못할소리 못가리는 성격


집에서 엄마눈치보다가 하루가 다가

엄마는 내가 잘못되어도 걱정하지만

잘나가면 살빠지면 이뻐지면 질투하는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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