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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와 한솥밥 먹더니…김종국 "확실히 달라, 깜짝 놀랐다" 자랑 [RE:뷰]

쓰니 |2025.10.30 23:20
조회 15 |추천 0

 


새로운 소속사로 이적한 김종국이 만족감을 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서는 송지효, 김병철, 마선호가 출연했다.
이날 김종국은 GD, 송강호와 한솥밥을 먹게 된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종국은 "내가 요즘 큰 회사로 이적하지 않았냐. 내가 살면서 대형 기획사를 가본 적 없는데, 확실히 다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종국은 "내가 30주년 콘서트를 했는데, 끝나고 나서 대표님이 댄서, 밴드 분들에게 고기를 다 돌렸다"라며 "시작부터 다르다. 깜짝 놀랐다. 복지가 장난이 아니다"라고 자랑했다.



그런 가운데 송지효, 김병철이 등장했다. 김종국은 "지금 '런닝맨'을 함께 찍고 끝나자마자 넘어왔다"라고 설명했다. 마선호는 "제가 '런닝맨'에 출연했을 때 따뜻한 기억이 있다. 제가 너무 긴장해서 아무 말도 못하고 있을 때 누나가 계속 옆에서 말 걸어주고 챙겨줬다. 얼굴 보고 입술 좀 발라야겠다며 주신 게 있다"라며 송지효가 준 립밤을 꺼냈다.
마선호가 "저희가 고기 먹는 촬영이었는데, 계속 구워서 절 챙겨주셨다"라고 하자 김종국은 "지효가 진짜 괜찮다"라며 "지효가 원래 잘 챙긴다. 새로 들어온 지예은도 엄청 챙기고. 자기만 못 챙기지 남은 엄청 챙긴다"라고 송지효의 인성을 칭찬했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 9월 5일 극비리에 결혼식을 마쳤다. 또한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 계약하며 겹경사를 맞은 김종국은 10월 18~19일 데뷔 30주년 기념 콘서트까지 성황리에 종료했다. 
남금주 기자 / 사진=유튜브 채널 '짐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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