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보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황보라가 아들과 하와이 여행을 떠났다.
지난 10월 30일 황보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띠의 첫 하와이 여행. 기내 안에서 죽는 줄. 내내 찡찡대다 도착 3시간 전 잠듦”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황보라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비행기 비즈니스석에 함께 앉아 있는 황보라와 아들 우인 군의 모습부터 하와이에 도착한 우인 군의 귀여운 모습 등이 담겼다. 특히 할아버지 얼굴을 붕어빵처럼 닮은 우인 군의 모습이 돋보인다.
황보라는 “도착하자마자 열나서 이틀 내내 집콕. 투어 중 짜증 폭발(잠들만 하면 내리고 내리고). 동물원에서 딥슬립(멍멍 두 번 하더니) 다이아몬드해드(할머니 할아버지 등산 동안 밑에서). 큰맘 먹고 산 아이스박스 바로 부숨”이라고 덧붙이며 극한 여행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황보라는 지난 2022년 11월 배우 김용건 아들이자 하정우 동생 김영훈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황보라는 난임을 극복하고 지난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