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400만 원 넘으면 한 번”…부부관계 조건 거래에 패널 경악
사진 =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 등장한 이른바 ‘잡도리 부부’의 사연이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은 폭언, 폭행, 금전 문제, 심지어 모텔 사건까지 드러나며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특히 아내의 “남편은 토끼다. 월급 400만 원 넘으면 부부관계 해준다”는 발언이 공개되자 패널들과 네티즌 모두가 말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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