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잘한다고 인성 좋은 건 아냐”…수험생 학부모로서 단호한 발언
사진 = 박명수 인스타그램(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방송인 박명수가 학교폭력 전력이 있는 수험생을 불합격 처리한 경북대학교의 결정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며 “행사비 20%를 빼드리겠다”는 유쾌한 일침을 날렸다. 입시철마다 학폭 논란이 반복되는 가운데, 실제 수험생 학부모로서 현실적인 메시지를 던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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