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19일~21일 서울서 콘서트 개최
(MHN 권진아 인턴기자) 가수 크러쉬(Crush)가 수많은 히트곡과 새로운 시도가 더해진 연출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소속사 피네이션에 따르면 크러쉬는 오는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크러쉬 아워'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푸른빛 불꽃이 터지는 그래픽으로 축제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수트 차림의 크러쉬가 담겨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또한 강렬한 서체로 표현된 공연 타이틀이 조화를 이루며 감각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크러쉬는 매년 단독 콘서트로 한 해를 마무리하며 팬들과 특별한 교감을 이어가고 있다. 매번 새로운 시도로 무대를 확장해 온 크러쉬가 올겨울 선사할 잊지 못할 추억 선물에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앞서 크러쉬는 지난 8월 새 EP 앨범 'FANG'을 발매하였으며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선배 뮤지션으로서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크러쉬 아워' 티켓은 NOL TICKET에서 오는 11월 4일 오후 8시 선예매, 5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사진=MHN DB, 피네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