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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준거없이 받아먹을 생각만 가득한 엄마

ㅇㅇ |2025.11.02 04:39
조회 60 |추천 0
그놈의 키워준은혜 공부시켜준은혜 낳아서길러준은혜
누가 제발 나좀 낳아달라고 칼들고 협박함?
지능 외모 가정형편 뭐하나 남들보다 낫긴 커녕 다 저질인 주제에 남들 다 결혼하니까 초조해서 부랴부랴 결혼하고 애낳고
키워준 은혜 조카 떠벌거리면서 환갑이니 진갑이니 받아쳐먹을 생각뿐인데
필수교육 받는 내내 아이패드니 노트북이니 최신형 핸드폰이니 하다못해 뉴발란스 운동화 한켤레 사달라고 한적없고 사준적도 없음
하고싶다는 가수 가고싶다던 예고 가고싶다던 예대 전부 꺾고 비난하기 바빴음
5살때부터 라면이랑 커피믹스 먹여서 식습관 __내놓고 아토피 천식 비염 축농증 난시 다 물려줌
밑으로 낳은 동생들 지적장애 병신들인데 걔들 뚜들겨패면서 지 입맛대로 교육시킨다고 난 사실상 방치됨
엄마때문에 소아청소년때부터 정신과 치료받음
과한 통제성+불안 자극+이중메시지때문에ㅋㅋ
키워준 은혜가 아니라 삶을 __내놓은 원수라고 불러야 할판에 환갑잔치 타령하는거보니까 울화병이 치밀어오름
근데 아빠는 엄마 편 듦 나랑 동생들 키우느라 늙었으니 잘해야한다고
동생들한테 얻어먹고 동생들한테 받아내라고하면 아무말 못하거나 못들은척함
진짜 죽여버리고싶네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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