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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의 1/2이 신자수인 종교를 만만하게 보는자가 이상한 것입니다. ㅣ

까니 |2025.11.02 07:47
조회 45 |추천 0




"전세계의 1/2이 신자수" 라는 신비의 수를
아무렇지 않게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이,

오히려 무지에 가까운 그리고. 더 신비에 가까운 행동입니다.




지혜가 있다면 혹은, 지능이 있다면 말입니다.

어떻게 "한분의 신"의 모든 종교들이 여러개인데다가,
그 신의 신자수가 “전세계의 1/2이라는 신자수”를 가졌다거나

할수 있겠으며,
또 실제로 암의 치유를 한순간에 낫게 한다거나

엑소시즘처럼 구마의 대상이 사람이 분명히 아닌 곧,
마귀인 사실을 누구나 한번에 알수 있다는게

지금 현실이자 지금의 정확한 주소입니다.



그정도로 극도의 놀라움인 신비를 마주하는 그들의 태도가
의아해하거나 덤덤해 하는 태도라면,

기적과 그 신비를 마주하는 그들의 태도에 대하여
오히려 우리가 연구해 보아야 하는 것으로써,

오히려 그들이 엄청난 극소수가 가지는 행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맞습니다.


결과적으로 결론은, 그들이 이상한 것입니다.



한분의 신이, 전세계의 1/2의 신자수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창조전에 어떤 지능을 가진 존재가 일부러 의도적으로

그 수가 되게, 미리 설정하였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어떤 한 장면이 떠오르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창조때의 하느님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창세기 전의 창조가 눈앞에 떠오르는 것이 가능하게 하는 수,
무수한 광채가 둘러싸인 신비의 수인,

"전세계의 1/2이 모두 하느님의 신자수"라는 말은
가톨릭에서는 가장 믿을만한 존재가 되시는 성모님의 발현과

성모님의 말씀중에 드러난 사실입니다.


그 어떤 가설보다도,
불가능일 뿐인 한분의 신이 가졌다는, 지구의 절반의 신자수는

가설자체를 훨씬 객관적인 자료인 증거로 만들었으며,
또한 "가설이 아닌 증거자료로 바꾸는 동시에"

가설을 객관적인 자료로 여기게도 만드는게,
가능하게 하는 수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는 것입니다.




이로써도, 그냥은 믿을수가 없었던 창세기의 장면들이,
전세계의 1/2의 신자들이 하느님의 신자수이며,

여러가지 종교들이 믿는 신이 사실은 하나였고,
여러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뿐이지,

그 여러 종교들은 실제론 한분의 신을 이야기하고 있었으니,
그 신은 절대자의 위치인 하느님이시며,

다른 신과는 차별성 있게 실제 사실이라는 증거들과 기적은
다른 신들은 모두 하느님께서 만드신 가짜, 즉

성경에서도, “너희는 신들이며,” 라고 말씀하신 사람과 같은
다른 신들도 마찬가지로 창조물일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말씀입니다.




사람마저도 성경에서 말씀하시기를,
대표적으로.천주교 신자들을 "너희는 신들이며"라고 말씀하신

하느님께서, 신인 인간을 만들었으면,
다른 신들을 만드는것조차 가능할 뿐이었습니다.



다른 신들도 하느님의 위치에 있다는 생각은,
우리의 강한 편견일 뿐이었습니다.



인간의 편견 그대로 신이 신을 만들수 없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하느님께서는 신도 만드실수 있다는 이야기를

돌려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율법에 ‘내가 이르건대 너희는 신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으냐?

35
폐기될 수 없는 성경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이들을
신이라고 하였는데,

36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시어
이 세상에 보내신 내가
‘나는 하느님의 아들이다.’ 하였다 해서,
‘당신은 하느님을 모독하고 있소.’ 하고
말할 수 있느냐?

37
내가 내 아버지의 일들을
하고 있지 않다면
나를 믿지 않아도 좋다.

ㅡ 요한복음 10장 34절





[전세계의 1/2]



그것은 의도적으로
즉, 고의로 그렇게 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게다가, 한분의 신이 여러 종교들의 신인데다가
이름만 다를 뿐이지 실은 모두 다 같은 하느님이시고,

이 사실로써도 이 놀라운 신비 자체만으로도,
어떤 신비보다 더 격이 높은 신비임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 것입니다.




이 사실이,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중에 드러난 것입니다.


더 나열하지 않아도,
여러 종교들이 실은 다 같은 신인 히느님이셨음은,

이 사실 하나만을 아예 객관적인 사실으로여겨
아니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증거자체로 여길수 있으며,

하느님을 절대자로 보아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신들이 하나라는 신비로운 광경이자,

이 또한 절대자의 고의성으로 자신을 밝히기 위해,
사람들이 하느님의 지혜의 빛으로 밝혀주기를 바라며,

일부러 그렇게 했을 대단히 높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여기서 주관적으로만 해석한다면,
"전세계의 1/2"이라는 위대한 말을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여길수 있으며, 또 그렇게 여기는 자들은
분명히 존재하고 또 가능합니다.


그들을 객관적인 우리들이 보기엔,
그들이 매우 주관적인 자인 어리석음 그 자체로 보이기에,

객관적인 사람이 주장하는 바로는,
"그들이 주관적인 자"라는 사실에 대해서,

우리가 객관적이기에,
지구상에 그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객관적인 게, 항상 우위에 있기에 가능합니다.



그런 경우, "세상에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다"라는
어른들의 말씀을 새겨 들어야 합니다.


여포가 삼국지에서,
무력이 상당한 유비,장비,관우의 합동공격마저도 혼자서

막아내지 않았습니까.

여포가 별의별 사람들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인생은,
일장춘몽

"삶은 한바탕 꿈"이라는 사실도, 젊을때는 모르지만
나중에는 다 알게 되는 것처럼,

어른들의 말씀은 무시할 수 없는
모두 다 "뼈 있는 말들" 뿐입니다.




있는 그대로 그냥 그대로인
"전세계의 1/2이 한분의 신 하느님의 신자수"로만

“있는 그대로” 바라보니까, 어떠십니까?



"한분의 신이 전세계의 1/2의 신자수"




어떠하십니까.

주관적인 게 왜 안좋은 것이고,
의사는 모두 지극히 객관적인 사람들이라는 사실이,

뼈에 와닿지 않는다면,
하느님의 성직자가 되어서도,

그 책임의 무거움을 알기는커녕,
세상의 수많은 직업 중에 하나로,

또는 다른 직업과 마찬가지로 여기는 결과가 나올 것이며,
이는 자신이 지옥에 가는 비극 중에 상비극을 초래하기에

성직자가 되었다면 반드시 지양해야 할 태도입니다.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의 종교라는 생각"은
오늘날같이 마지막 종말이 가까운

"말라키 성인주교님의 마지막 시대"이기에,
현란한 악의 유혹이 세상에 가득찬 오늘날,

하느님의 성직자들을 부패에 아무렇지 않게 빠지게 하는
마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하느님의 성직자라는 사람들마저, 자신의 직업을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의 종교"를 섬기고 있는게

그들의 직업이라고 여긴다면,
악의 계략은 완전히 적중된 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느님의 성직자라는 이들의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의 종교"일뿐라고 여기는 행위가

굉장히 무서운 이유는 단 하나, 
"자신은 그냥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의 종교일뿐이다"라고

생각하는 안일한 마음이,
절대자인 하느님을 모시기에 항상 경각심을 가지기는커녕,

틈만 생기면 자신 성직자들도 부패에 그냥 훅 빠져들게 하는 등
악의 세력도 만만치 않은 마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가장 무섭습니다.



그게, "하느님께서는 절대자"라는 믿음이 확고하여
인간의 본능을 강하게 누르고 있어야지만,

하느님을 섬기는게 가능하다는 소리인데,
천주교는 단지 "수많은 종교중에서 하나의 종교"라고

성직자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이 창조주께서 주신 본능을 억누르는것이

과연 쉽겠습니까.




절대자이신 하느님께서는 자신을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의 종교"라고 절대

이야기하지 않으시므로,
그 주관적인 생각의 말로는,

하느님의 사후세계인 지옥에 치닫게 되고
그로써 그누구도 아닌 자신이 지옥을 감내해야 할 자가 되기에,

더더욱 다른 종교들보다 각별한 신경을 기울여야 하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자칫 그렇게 된다면
연자매를 목에 걸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십시오.

1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남을 죄짓게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는 없다.
그러나 불행하여라, 그러한 일을 저지르는 자!

2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것보다,
연자매를 목에 걸고
바다에 내던져지는 편이 낫다.

3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라.”



만약 하느님의 성직자가 유혹에 빠져
다른 길로 갔다는 경우에

어떤일이 벌어지게 되는지
잠깐 깊이 생각해 보십시요.




그 하느님의 성직자들이
하느님이시라는 절대자 가 아닌

다른 종교들의 신을 선택했더라면,
지금 그들의 바램처럼 "여러 종교중에서 한 종교" 혹은

그들은 "여러 직업 중 하나의 직업"이 되므로,
성직자가 그러한 무분별한 행동을 서슴없이 해도,

사후에는 신이 절대자가 아닌 종교의 성직자이기 때문에
받는 영향도 일반인과 다름없이

직업으로 인한 별 영향을 받지 않겠지만,
그들의 직업이 절대자이란 신의 성직자라는 이야기는

전혀 일반적인 직업의 특성을 가지지는 않습니다.

마치 절대자를 절대 우습게 볼수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절대자인 하느님의 성직자라는 이야기는 곧, 진짜인 신을
다룬다는 것이 되므로,

그들의 행위가 다른 직업에서 일어난 일이였더라면
별 다를바 없는 가벼운 잘못도,

그일이 만약 가톨릭의 성직자의 일이라면,
진짜 신인 절대자의 벌을 일반인들보다 훨씬 무거운

가중처벌 받는 일이 생길수 있다는 이야기는
상식이지 않겠습니까.

사후에서 말입니다.

위의 연자매를 목에 걸고 바다에 빠지는 성경구절을
다시 보십시오.



오늘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48
그러나 주인의 뜻을 모르고서
매맞을 짓을 한 종은 적게 맞을 것이다.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시고,
많이 맡기신 사람에게는 그만큼 더 청구하신다.” ㅡ 루카 12장 48절




하느님의 성직자라는 직업의 무게가
더 무겁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게다가 사람들의 시선도,
하느님의 성직자인 그들을 결코 가볍게 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오히려 매우 무겁게 느껴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신이신 절대자 하느님께서
자신의 성직자에게 그에 맞는 책임을 묻는다면,

다른 사람과 같을까요.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시고,
많이 맡기신 사람에게는 그만큼 더 청구하신다.
ㅡ 루카 12장 48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XxxX



"전세계의 1/2이 신자수로 있다는 신이 하느님이신 사실은,
천주교는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가 아니며,

만약 잘못 양들을 다스리는 경우,

영상에서의 지옥이 가상이 아니라,
진짜 피부로 와닿게 되는 현실판 지옥이 실제가 될 것임을

강력하게 시사하는 바입니다.


우리는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가 아닐뿐만 아니라,
진짜 지옥을 맞이할수도 있는,

진짜 중에 진짜 신을 모시고 있습니다.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외칩니다.
"지옥은 이제 진짜 지옥으로 밝혀졌다."



안믿는다고 안가게 되는,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의 신일뿐이 아니라, 절대자이시다.



그래서, 우리의 태도는 자기수련에서,
다른 사람들의 영혼구원으로 완전히 뒤바뀌어 졌다는 사실을

분명히 아십시요.




진짜 지옥이란 말입니다.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의 종교"라고 안심해서는 안된다고,
"전세계의 1/2의 신자수"가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천주교를 단지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의 종교"라고 생각하는 일이

최근에도 자행되고 있음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신자수다”라는 사실이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중에 드러난지 얼마되지 않아서
생긴 일이라, 생각됩니다.

게다가,



세상을 이용하는 사람은
이용하지 않는 사람처럼 사십시오.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ㅡ 고린도전서 7장 31절입니다



이 성경구절 역시 주관적으로만 바라본다면,
"하느님께서는 절대자가 아니시다. 우린 망했다"라는

엉뚱한 결론에 치닫게 되고 맙니다.



28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지혜와 함께 사는 사람만 사랑하신다.
ㅡ 지혜서 7장 28절.



지혜로 본 것과 달리, 지혜를 쓰지 않고 바라보니,
하느님을 배신하는 등 결과가 판이하게 달랐습니다.

심지어, 이 성경구절의 중요성 또한 매우 중요한 데반해,
최근에서야 밝혀진 일이었습니다.



독일 성직자의 성추문 같은 사건의 조직적인 은폐는,
양들을 대거 떠나게 하는 사건이자, 세계적인 이슈가 되었으며,

종교는 신이 중심이 아니라
여전히 사람들간의 영향과 또는

집단안에서의 영향력을 중시하는
신이 중심이 아닌, 종교도 "사람들이 중심이다"라는 사실을

크게 엿보여주고 있습니다.


"한분의 신이, 전세계의 1/2이 신자수를 가지고 있다"가 된다는 사실은,
"죽으면 진짜로 지옥입니다"를 말하고 있습니다.




가톨릭은, 이제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의 종교가 아닙니다. 여러분.

절대자의 종교였던 것입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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