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싱글맘 조윤희, 붕어빵 딸과 유기묘 입양 독려 “평생 가족 기다리고 있어”

쓰니 |2025.11.02 18:11
조회 17 |추천 0

 조윤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조윤희가 딸과 함께 유기묘 입양을 독려했다.

조윤희는 11월 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기묘 고양이 카페 위드냥에서는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평생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조윤희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함께 유기묘 고양이 카페를 찾은 조윤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윤희 딸의 훌쩍 큰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조윤희는 "지난 2년 동안 길냥이 시오를 보살펴주신 위드냥 사장님께 감사드린다"며 "현재도 30곳 넘게 길냥이 밥을 챙겨주고 있다. 치료비와 사료 후원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했지만 2020년 이혼했다. 현재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