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오마이걸 미미가 허영만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11월 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미미와 함께 강원도 횡성으로 떠났다.
이날 허영만은 미미를 기다리며 "내가 '백반기행' 7년 찍으면서 오늘 아마 처음으로 선생님이란 소리 안 들을 것 같다"고 밝혔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삼촌"이라고 외치며 한걸음에 달려온 미미는 카메라를 향해 "오마이걸 미미이자 영만이 삼촌 조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허영만과 미미는 최근 KBS 2TV 'K푸드쇼 맛의 나라'에 함께 출연해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던 바. 미미는 "제가 '백반기행'에 나오다니요. 이건 경사다"고 말해 허영만을 흐뭇하게 했다.
허영만은 "오늘 미미를 위해 맛있는 음식 많이 준비했다. 음식 탓 안 하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미미는 "안 한다. 음식이 무슨 죄냐. 제 혓바닥이 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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