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신동 이수연 정체 공개 “3라운드 진출, 꿈만 같고 영광이었다”
사진 =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전례 없는 돌발상황이 벌어졌다. 3라운드에 진출한 어린이 출연자가 방송 도중 조기 퇴근하는 초유의 장면이 연출된 것이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 517회에서는 가왕 ‘백발백중 명사수’의 연승을 막기 위해 새로운 복면가수들이 도전했다. 이날 ‘오리 꽥꽥’으로 등장한 출연자는 첫 무대부터 맑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주목받았다. 배우 하지영, 이정현을 잇달아 꺾으며 3라운드에 진출한 그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아이유의 히트곡 ‘너랑 나’를 열창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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