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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해

쫄보겁쟁이 |2025.11.03 09:22
조회 110 |추천 0
나의 자유를 침해하지마
지금 니네가 내 폰보고 있는것도 다 알고
나는 사생활이 없는 사람이라 괴롭거든!?!
근데 솔직히 선을 너무 넘어ㅜㅜㅜ
좀 사죄 할 생각 없는거야??
왜그러고 살아???
나는 너같은 playboy하고는 아무런 대화도 하기 싫어ㅜㅜ
미안하지만 너한테 하나의 매력도 못느꼈고 무엇보다도
끌리지가 않는다고ㅜㅜㅜ내가 억지로 어떻게 널 사랑해
널 좋아해주고ㅠ사랑해주는 여자 부디ㅜ만나서ㅜ행복하게 살아 그게 널 위한 길이야 이미 버스는 지나갔고 지나간 버스는 다시 돌아오지ㅜ않아ㅡㅡ그니까ㅜ명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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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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