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사진을 좋아한다”는 뷔의 무가공 자신감을 보였다.
보그 재팬은 ‘2025 보그 월드: 헐리우드’ 참석을 기념해 뷔의 30초 스페셜 디지털 커버 영상과 특집 기사를 공개하며 “압도적인 기운으로 세계를 매료시키는 첫 디지털 커버 주인공”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커버는 영화와 패션의 융합을 테마로, 할리우드의 아이콘 제임스 딘에서 영감을 받은 콘셉트로 완성됐다.
오토바이에 기대 선 옆모습과 카메라를 향해 브이(V)를 그리는 순간 등 클래식한 시네마의 향기와 현대적 미니멀리즘을 결합해 새로운 초상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