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DJ 박명수가 높은 페이에 대해 해명했다.
11월 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퀴즈쇼'에는 방송인 김태진이 고정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태진은 "요새 물건 파시지 않나"라는 박명수의 질문에 "라이브 커머스하면서 가을은 축제의 계절이다 보니까 전국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고흥 예정돼 있고 어제는 아산 다녀왔다. 대구, 광주도 가는데 너무 힘들다"고 토로했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저보고 일 많다고 하더니 저보다 2배 이상 많은 것 같다"고 했고 김태진은 "페이가 훨씬 많지 않나"라고 반응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얘 주고 쟤 주고 나면 남는 것도 없다. 매니저랑 같이 다니는 친구 있는데 한 명은 줄여야 하는데 못 줄이고 있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