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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없는 엄마 병수발

ㅇㅇ |2025.11.04 19:22
조회 11,342 |추천 6
너무 힘들다
친엄마지만 몸이 약한 언니한테 올인했던 엄마
언니땜에 2년제만 가고 언니꺼 내꺼 학자금 대출 갚았던거 나..
그 후에도 난 받아본적 없는 지원을 개인사업하다 빚져서 엄마 가게팔아 돈 받아서 갚았던 언니
알고보니 엄마한테 해준 돈도 있어서 빚이 늘어났다는 둘
근데 이래저래 재수 드럽게 없는 언니
결혼도 그렇게 한 언니 집에 도움 못됨
난 잠깐 혼자살다가 혼자 살면서 엄마한테 내 카드 주고 쓰게함 근데 나도 힘들어서 합가 후 비혼 그냥 평탄한 삶 그리고 엄마 모시고 삶
집 대부분의 지출을 냄
그렇게 산지 15년 맨날 싸웠음
그래서 집 팔고 각자 살자까지 했음 근데 만약 집이 5억이면 나한테 5천만 준다는거임 나 그걸로 노발대발
내가 엄마한테 준게많음 그래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얘기했더니 이해를 못함
그래도 엄마가 지병이 있어서 나갈까 말까 고민하며 집은 알아보고 있었는데 근무중에 엄마가 다쳤다고 연락옴
근데 나부터 찾음 그러면서 내가 너한테 못되게 해서 벌받았나봐 이러는데 내가 벌 받는거 같았음 그러고서 갑자기 울애기 이럼.. 난 그게 너무 싫다.......
추천수6
반대수41
베플봄봄|2025.11.06 21:22
본인 팔자 본인이 꼬고 있는데 뭘. 앞으로도 호구 노릇하면 살 거라는 것에 내 500원 걸겠슴.
베플ㅇㅇ|2025.11.06 17:00
잘 탈출했다가 카드주고 합가 비혼부터 지팔지꼰인데요 뭐
베플ㅇㅇ|2025.11.06 23:58
지팔지꼰.
베플ㅇㅇ|2025.11.07 03:49
본인도 부모애정 갈구하면서 못벗어나고 도리어 효자노릇하면서 억울해하는 레퍼토리 흔합니다. 대부분 억울해만 하고 푸념만 하다가 감.
베플ㅇㅇ|2025.11.07 00:29
그냥 그러고살아 뭐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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