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TV 프로그램 중 “티비는 사랑을 싣고” 아시는 분 계실까요? 저도 비슷하게, 오랜만에 후배님을 찾아보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2010년쯤, 제가 용동초 6학년일 때였습니다.
CA 시간에 가방 들고 반으로 이동하던 그때마다 마주치던 여자 후배님이 있었어요.
목소리가 조금 특이해서 친구랑 장난으로 ‘헬륨풍선 같다’고 놀리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후배님은 4?5학년 정도였던 걸로 기억해요.)
혹시 이 글을 보신다면, 답글이라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커피 한 잔 사면서 옛날 얘기도 나누고 싶습니다.
두서없는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