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햬 SNS
배우 박신혜(35)가 단발 스타일로 변신, 힐링 타임을 가지며 친숙한 일상을 전했다.박신혜는 4일 오후에 “금보는 대기 중. 커피타임”이라는 설명과 함께 밝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서 여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신혜는 짧은 단발 스타일로 수수한 매력을 발산, 여전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박신혜는 동료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2022년 1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출산 후 드라마 ‘닥터슬럽프’와 ‘지옥에서 온 판사’ 등에 출연했으며, 내년 방송 예정인 새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촬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