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진서연이 남편과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한 과정을 공개했다.
11월 5일 ‘나래식’ 채널에는 ‘김희선X한혜진X진서연. 유부 토크, 결혼 조언, 중앙대 박병은, 즉석 소개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박나래가 결혼에 대한 조언을 구하자, 한혜진은 남편 기성용과 만난 지 6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밝혔고, 진서연은 3개월, 김희선은 8개월이라고 밝혔다. 진서연은 “셋 다 초고속이다. 그냥 진짜 볶듯이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한혜진도 “‘우리 아빠 만나 봐’ 해서 아버님 만나 뵙고 계속 이런 식으로 착착착착 진행이 되더라”고 거들었다.
진서연은 “저는 만난 지 3개월에 제가 혼인신고 하자고 했다. ‘혼인신고 할래?’ 그랬더니 ‘그래’ 이러더라. ‘신분증 줘’라고 했다. 바쁘다고 해서 제가 다 작성하고 ‘신분증 가져와. 있어야 된대. 왔다 찍고만 가’라고 했는데 그 날짜로 제 신분증이 만료가 된 거다. 근데 내가 추진력이 있지 않나. ‘세상이 나를 막을 거야? 그냥 가’라고 구청을 갔다. 긴급 신분증을 받아서 그날 혼인신고 했다”라고 혼인신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에 깜짝 놀란 박나래는 “대박이다”라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