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법조인 남친’ 서유리 살 쪘다 “헤메 덕분에 다 감춰” 인형 비주얼은 여전

쓰니 |2025.11.05 22:15
조회 16 |추천 0

 서유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서유리가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서유리는 10월 30일 소셜미디어에 "머리 자르러 간만에 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투명한 피부와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서유리가 담겼다. 그는 "살 쪘는데 헤메 덕분에 다 감춰짐"이라 덧붙였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지난해 6월 초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앞서 서유리는결정사(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법조계 종사자 남자친구와 연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