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이유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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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유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유가 일상 미공개컷을 대방출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6일 “10월과 11월”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거나 카메라를 향해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있다. 청순함과 깜찍함을 넘나든다.
무엇보다 민낯에 잠옷 차림인 아이유 역시 굴욕은커녕 너무 예뻐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유는 현재 배우 이종석과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큰 사랑을 받았다. 아이유, 박보검 주연의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유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 ‘이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아이유는 배우 변우석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