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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음미하는 여행이다 …

키다리아저씨 |2025.11.06 22:35
조회 33 |추천 1
























과거나 미래에 집착해 당신의 삶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 나가게 하지 말라.
당신의 삶이 하루에 한번인 것처럼 인생의 모든 날들을 살게 되는 것이다.

아직 줄 수 있는 것이 남아 있다면 결코 포기 하지 말라.
당신이 노력을 멈추지 않는 한 아무것도 진정으로 끝난 것은 없으니까...

당신이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인정하기를 두려워 말라.
우리들을 구속하는 것이 바로 이 덧없는 두려움이다.

위험에 부딪치기를 두려워 말라.
용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삼으라.
찾을 수 없다고 말함으로서 당신의 인생에서 사랑의 문을 닫지 말아라.

사랑을 얻는 가장 빠른 길은 주는 것이고
사랑을 잃는 가장 빠른 길은 사랑을 너무 꽉 쥐고 놓지 않는 것이고
사랑을 유지하는 최선의 길은 그 사랑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다.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바쁘게 삶을 살지 말아라.
사람이 가장 필요로 하는 감정은
다른 이들이 그 사람에게 고맙다고 느끼는 그것이다.

시간이나 말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아라.
둘 다 다시는 주워 담을 수 없다.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그 길을 한 걸음 한걸음 음미하는 여행이다.








작자 미상 … (옮긴 글.)
-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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