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보고시포

쫄보겁쟁이 |2025.11.07 01:05
조회 168 |추천 0
오늘도 난 네가 보고싶다
너는 오늘 어떤 하루였니
나는 오늘도 따라다니는 방송국 나부랭이새끼들때문에
화가 많이 났어ㅜㅜㅜ
진짜 내가 미인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왜 자유를 침해당해야하고
지들이 뭔데 날 판단하고 자빠졌고ㅠㅜㅆㅂ
진짜 열받네ㅠㅜㅜ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