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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던 알바 호칭썰

ㅇㅇ |2025.11.07 04:52
조회 14,298 |추천 16
18살때 단기로 갈비집 알바를 했음 한 모녀가 왔는데 30대와 중학생이였음…다 골랐는지 불러서 갔는데 자식한테 교육 시키고 싶었는지 자식한테 시키라고 하는데 목소리가 작았음 그러니 엄마가 이모 한테 목소리 크기해야지!! 이럼 이모라는 소리를 처음 들어서 어버버 하는데 딸이 이모가 아니라 언니겠지…정정해줌 근데 내 얼굴 보더니 이모야 이모라고 하는거야 ㅇㅈㄹ 함 당시에 난 누가봐도 고딩이였음…아직도 가끔 생각나는 일화임
추천수16
반대수57
베플ㅇㅇ|2025.11.09 16:49
고딩이 공부할시간에 알바한다고 생각을 하겠어요.
베플ㅇㅇ|2025.11.09 14:52
그런아줌마들 개빡침 너나 이모하세요 개무례함ㅋㅋ
베플ㅇㅇ|2025.11.09 15:50
직원부를때 통상 이모라고 하니 이모라고 가르치는거임.언니,아가씨,아줌마 이런 표현 말고 보통 부르는 표현 가르치려고 하는거지 얼굴이 이모급으로 늙어보여서 그랬던건 아닐거예요
베플팅크|2025.11.09 18:22
그런여자들 잇어요. 누가봐도 아가씨고 학생인거 뻔히 아는데 자기보다 어린게 배알꼴리는건지.. 자긴 아줌마라 동급처럼 이모로 상대하고싶나봐요 ㅎㅎ 늙어서 나이에 긁혀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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