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연아, 패딩에 반바지? 고우림 사랑에 추위도 모르나 [MD스타]

쓰니 |2025.11.07 11:22
조회 61 |추천 0

 김연아./ 김연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가 한강에서 청량한 근황을 전했다.

6일 김연아는 자신의 SNS에 갈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한강을 배경으로 햇살을 받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연아는 짙은 브라운 패딩에 아이보리 니트, 쇼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도 특유의 단아함과 세련된 아우라를 발산했다.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결과 미소가 어우러져 한 폭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해당 게시물에는 남편 고우림이 직접 ‘좋아요’를 눌러 애정을 드러내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팬들은 “여전히 여신”, “행복해 보여서 좋다”, “한강마저 빛나네” 등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연아는 2022년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5월 고우림의 전역 이후 함께한 일상을 SNS를 통해 공유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