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 사진 = 김사랑 SNS 계정배우 김사랑이 반려견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20대 못지않은 변함없는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김사랑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오늘 백걸음도 안 걸었더니 넘 갑갑하네. 있다가 폭풍산책 회의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김사랑. 사진 = 김사랑 SNS 계정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반려견을 안고 소파에 기대어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사랑이 가득한 눈빛으로 반려견을 바라보고 입을 맞추는 등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특히 셀카 속 김사랑은 자연스러운 표정 속에서도 깨끗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자랑하며, 나이를 믿기 어려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김사랑은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2001년 드라마 ‘어쩌면 좋아’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머, ‘시크릿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어비스’ 등에 출연했다. 2021년 종영한 ‘복수해라’ 이후로는 잠시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