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회)끝까지 교만한 개신교는 이겼습니까.
까니
|2025.11.09 07:44
조회 24 |추천 0
성체성혈은 이벤트로 여긴 개신교도,
천주교처럼 과학적인 증거조차 없으면,
ㅁㅅ에게 죄사함도 가짜라는 사실이
어느것 하나도 맞아들어가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결국, 인간이 천주교에서 도중에 뛰쳐나와서 만든
새 종교 성경도 제2의 성경을 편찬한 개신교는
누가봐도 "교만으로"가 떠오르는 건
어찌 합니까?
ㅁㅅ들의 논리와 성경해석도 진리도 제각기 다르기에
이미 한국에서만 300여 교파마다 이미 서로 갈라져서
서로 가짜인게 분명하며, 게다가 성경이론까지
하느님의 종교로 밝혀진 천주교에 비해서
인간이 만든 종교답게,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생각하느게 아니라 확실히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여러번 틀렸다고 합니다.
하느님은 신이 아닌 잡신이라서, 다양한 소리를 낸다는 개신교는,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처럼 진리도 여러 개 일수가 있으며
개성 가득하기에 하나로 일치보다는, 오히려 각양각색하다는
주장이 개신교의 주장입니다.
개소리 아닙니까.
상식으로도 진리는 하나입니다.
왜 진리가 47300여개에 이르냐고 저는 오히려 개신교에게
되묻습니다.
또 거기에다 한 때,"동물의 왕국" 이었던 한국은,
ㅁㅅ의 회개기도만 받은 문란했던 개신교인들이 지옥에서 모여,
최후의 만찬을 이벤트로 즐기고도 슬퍼하며
"아, c 성체성혈을 진작에 검증을 받았어야 했는데....아c" 라며
뒤늦게 후회하시겠습니까.
그들이 ㅁㅅ의 회개기도를 받고도 지옥에 있는 이유는,
1달란트이자 하느님의 종교들도 개신교는 아니였고,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고해성사라는게
도중에 뛰쳐나와서 회개기도는 신이 만든게 아닌
마틴루터가 만든 인간의 조잡한 창조물이기에,
회개기도만 하면 신의 능력으로인한 죄사함이 없고,
마틴루터의 후계자 ㅁㅅ의 위로의 말들로,
죄가 없어졌다고 착각하고 있다는게
악신에게 진 개신교의 현재 사실입니다.
내 간음죄가 안 없어졌다니?
슬프지만, 개신교는 그게 사실입니다.
악신에게 진 개신교를 붙잡고 있을 필요가 없는데도
객관적인 사실을 무시한 댓가가 지옥입니다.
문제는 개신교는 그때 그 지옥에서는
절대 나올수 없다는 것입니다.
보이는 성령만을 어린이들처럼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마틴루터는 천주교에서 뛰쳐나와서 서둘러서
개신교라는 새종교를 인간이 만들었습니다
천주교는 신이 만든 종교 그대로인, 풍파는 있었어도 변함없이
신이 만든 종교 그대로인 것입니다.
다만, 개신교는 인간이 만들었습니다.
전문적인 지식없이 성령이라는 보이는 것만 그리고 상식으로만 새 종교를 "인간이 만들어서" 조잡하기에
우리나라 악신에게 졌다는 게 맞는 사실이며,
그제서야 인간이 만들어서, 예수님께서 없다는 밝혀진 사실도
이제서야 이해가 갈 뿐입니다.
아니 누구나 받은 오직 성령만으로 이루어지는,
역시 인간이 만든 종교는, 죄도 사할수 없다는
인간의 조잡한 작품이라는 사실이,
수많은 개신교자들이 지옥에 가는 길을 굉장히 넓혀 놓았습니다.
개신교는 인간이 만들지 않았다는 말씀입니까?
우리나라 악신에게 진 사실로 말미암아
드디어 확실하고 정확하게 "개신교는 종교가 아니다"를
성경에서도 미리 예견되어진
사실인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찾을수 있는 적나라하게 개신교를 저격한 성경구절로
심지어 이들 성경구절들이 현실을 너무 정확하게 맞추었기에
이를 문서화 할수 있습니다.
멍청한 사람들로 낙인찍힌 개신교인들이
성체성혈의 증거를 필수로 과학적인 검증을
아예 받지 않아서 생긴일 아닙니까.
이처럼 개신교의 교만은 성경에서도 쓰여진 것으로써,
교만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개신교를 생각하면 될 뿐입니다.
세려도 성령세례가 있다는 사실을,
개신교는 교만으로 논쟁과 설전만 보기를 그만두고,
진작에 성경책을 읽어보았더라면
금방 알수 있었던 사실이었습니다.
"믿음으로 개신교의 기적, 치유와 구마를 할수 있다고?!웃기지도 않아."
그러나, 답안지 성경은 그게 가능하다고 합니다.
개신교는 교만으로 성경을 안본 댓가가
곧, 대죄로인한 지옥입니다.
천주교는 대죄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며,
그런 천주교가 이겼다면, 천주교를 따라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개신교는 아직도 교만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성경에서의 교만은
곧, 개신교를 생각하면 됩니다.
개신교의 교만으로 인해, ㅁㅅ의 회개기도만 받은 까닭에
개신교는 지옥에서도 그들끼리 모여서는
최후의 만찬을 즐기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게다가 성경도 안보고,
비전문적으로는 단지 눈에 보이기때문에,
가장 믿을만한 바로 눈앞에 보이는 성령이라는 현상을
너무 믿은게 개신교의 잘못이라면, 잘못이었습니다.
그때 개신교 한사람이라도
지혜를 가지고 다른 개신교들과는 달리
성경책을 깊게 파고 있었어야만,
그 지옥이라는 함정에서 나올수 있었지만,
믿음하나만 있으면 구원받았다는 그리고 교만은 곧 개신교로써,
성경에서처럼 개신교는 교만이 그들을 다 망쳐
온 개신교인들을 지옥에 몰아넣고 말것입니다.
비전문적이라면 깊이 빠질수밖에 없는,
전혀 다른데만 깊이 파고 또 깊이 믿는 개신교.
똑바로 보십시요.
개신교는 눈앞이 온통 지옥입니다.
그들에게의 특효약은
오직 전문적인 신의 서적인 성경으로써,
증거 중에 증거이자 증거의 결이 다른 성경에만
개신교의 해답과 치유가 달려 있습니다.
그런 개신교는 정작 결이 다른 증거 위에 서 있는 성경이라는
거대한 증거는 안보고서,
"개신교는 종교는 성령이다"를 이야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