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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5.11.09 09:16
조회 56 |추천 1
잠깐
잠들었는데..
꿈에서
꿈을 꾼 건지
가위인 건지..
이렇게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있는데…
갑자기 바람이 확 불면서 어떤 빛이 나를 확
덮치려고 해서
막 몸을 움직이려하고 소리를 내는데
안내지고.. 안 움직여지고..
커다란 음악소리의 파동까지
그대로 느껴지더라
빛이 나를 삼키려했어
계속 움직이려 하다가 깸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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