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한채아가 "딸이 아빠 같은 사람과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근 한채아 공식 채널에는 '불멍하러 왔다가 텐트보다 내가 먼저 타버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친구들과 캠핑을 떠난 한채아의 모습이 담겼다.
한채아 공식 채널 캡처결혼 7년 차라는 한채아는 "우리는 연애를 오래했다. 연애를 완전 피 터지게 했다"면서 "통계적으로 그런 게 있다. 남자가 엄마랑 닮은 사람을 결혼 상대로 선택한다더라. 외모를 떠나서 예를 들어 대장부 스타일이거나 성향을 닮은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딸들도 자기 아빠랑 비슷한 사람이랑 결혼한다더라. 근데 나는 내 남편 닮은 사람과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너 저 사람이랑 살 수 있어?', '네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 이렇게 할 것 같다"며 남편 차세찌를 향한 불만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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