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무려 15년째 공백기라는 원빈이 그 동안 거절했다는 작품들
얼굴이.......... 정말 레전드긴 하다
<더킹 투하츠>
당시 긍정적으로 검토는 했으나 촬영 전까지 대외비를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제작사에서 원빈 캐스팅 관련해서 발설해버린 바람에 부담감 느껴 고사했다고...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출연하기로 결정까지 했지만 극 중 주인공의 직업에 불만제기
원작 그대로 호스트를 바랬지만 노희경 작가는 겜블러로 바꾸길 원했던 것
그렇게 끝내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출연 고사
<태양의 후예> ㅎㄷㄷㄷㄷㄷ
캐스팅 1순위로 원빈에게 제의가 갔었지만 거절
(아 이건 너무 아쉽 태양의후예.. 해주지 …송혜교... 원빈....ㅠㅠ.)
그 외에도 군함도, 부산행, 신과 함께 이 어마무시한 세 작품 모두 출연 고사함
왜냐? 블록 버스터 보단 작가주의 영화에 더 관심 많았다고(대쪽 같네)
(부산행 했으면 어땠을지 궁금하다 ㅋㅋㅋ)
뭔가 되게 아쉽긴 한데 언급된 작품들이 묘하게 원빈하고 안맞는 느낌도 있어서 납득은 감 ㅎ
그래도 진짜 그겨울이랑 태후는 원빈 버전으로 너무 보고 싶다
제발 작품 너무 진지하게 고르지말고 연기 좀 얼릉 해주길...ㅠㅠㅠㅠㅠㅠ
(미남배우고 연기도 잘하지만 얼굴리즈시절 다 떠나보낸게 너어어어무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