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친이랑 신으려고 네이버에서 크록스를 두개 주문함 근데 갑자기 환불됐다고 돈이 들어오길래 네이버 들어감 뭔 상품정보 상이?로 판매자측에서 내 크록스만 판매취소함
그래서 남친 것도 같이 취소하려니까 이미 판매취소 두시간 전에 발송을 해놓음 취소버튼 없음 문의하기로 물어봤는데 계속 안 읽음 (오후 4시쯤)
취소버튼이 없어서 반품신청함 커플로 신으려고 주문한 건데 다른 한개도 취소하고 싶다고 근데 계속 답변 없고 두시간 뒤쯤갑자기 상품이 발송돼서 출발했다고 함
이런 경우엔 당연히 판매자 책임 아님? 반품배송비 나한테 내라그러면 어카지 난 그저 취소환불됐다는 알림 보자마자 들어갔는데 이미 저렇게 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