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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전남편 최민환과 살지만 ‘딸’ 사랑 애틋…“책 만들어줬다” 달달 감동

쓰니 |2025.11.11 08:30
조회 1,434 |추천 4

 율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딸 선물에 웃었다.

율희는 11월 8일 소셜미디어에 "아린이가 책 만들어줬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이 엄마를 위해 만든 귀여운 책이 담겼다. 같이 살지 않아도, 여전히 애틋한 모녀의 관계가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2023년 12월 이혼을 발표했다. 아이들은 최민환과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율희는 MBN '뛰어야 산다'에 출연, 마라톤에 도전해 많은 응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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