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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설아 이렇케 컸다고? 초6 나이에 완성된 아이돌 비주얼

쓰니 |2025.11.11 10:19
조회 63 |추천 0

 이수진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 근황이 화제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11월 11일 소셜 계정에 "셋째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수진 계정 캡처

사진 속 설아 양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브라운 니트 차림에 단정한 중단발 헤어스타일을 한 설아 양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설아 너무 예뻐요", "사랑스러워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 5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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