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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부부에게 억압받고 자랐다며 원망하는 사촌남동생

ㅇㅇ |2025.11.11 20:17
조회 9,804 |추천 14

안녕하세요
정말이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서 글을 씁니다
말그대로 이종사촌남동생이 이모부부에게 억눌리고 살았다며 미워하고 연락도 하지 않습니다
사실 이모부부 성향이 조용하게 엄할 땐 엄하고 안되는건 안되고 따끔하게 회초리도 들고 확실하게 교육시키고 점잖고 이런 공무원 집안이고 이러십니다점잖고 어렸을때부터 예절교육 확실하게 시키고 반듯하게 키우려고 애쓰시고 이런 분이었는데 사촌언니는 알아서 말잘듣고 학교에서도 모범생이었고 공부 잘해서 좋은 대학 가고 이랬는데 사촌남동생은 청소년기 시절부터 게임 못하게 하면 뒤에서 입으로 욕하고 이러는 애였는데 부모한테 억눌리고 억압받고 살았다며 미워합니다
이모부부는 왜 저렇게 미워하는지 모르겠다고 왜 그렇게 억압받고 자랐다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러시는데 정말 사촌남동생 때문에 마음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닌거 같습니다
사촌언니도 사촌남동생을 이해하지 못하고요. 어렸을때부터 반항적인 성향이 보이더니 기껏 잘 키워준 부모한테 불효한다고 그럽니다.
어머니도 학대당한 것도 아니고 학원도 보내주고 부모로써 잘 교육시킨거 같은데 도대체 왜 그러냐고 하고요
도대체 이유가 뭘까요.....
솔직히 이모와 이모부 조용하면서 엄격하고 품위 있으시고 그런 분들인데요.....

사촌남동생은 게임 못하게 하면 뒤에서 입으로 욕하고, 공부도 잘 못하고 그랬는데 어렸을 때부터 주변친구?들에게 부모 짜증난다, 부모 때문에 내가 자유롭지 못하다 이런말 자주 하고 다녔다고 합니다
사촌언니 말로는 심하게 맞고자라거나 학대? 그런 것도 아니고 잘못하면 따끔하게 회초리도 때리고 공부하라고 잔소리 좀 하고 게임 너무한다고 뭐라하고 왜 이렇게 늦게 들어오냐고 뭐라 하고 이정도였답니다

추천수14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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