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게 미안했지만 이제 당당히”…셋째 소식까지 전해
사진 = KCM SNS(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가수 KCM이 13년간 숨겨온 첫째 딸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다”고 전했다. 팔이 저릴 정도로 딸을 품에 안고 잠든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 사이에서는 “진짜 딸바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