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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 1000 ICBM이 가능해진 이유.JPG

GravityNgc |2025.11.12 11:06
조회 24 |추천 0

 

마하 500의 속도로 움직일수있는 ICBM도 물리적 이론적으로 가능한 시대가 왔는데,


이건 초기형 부력체 모델이야.


 


D-1과 D-2에는 헬륨 부력 조절 장치가 있어. 


헬륨 팩을 가열하면 내부의 공기가 외부로 빠져나가는데,


이때 내부의 공간이 헬륨 100%가 되면 공기 배관을 막는거지.


반대로 부력을 낮출때는 배관을 열고 압축기로 산소를 넣으면 부력이 감소하는거야.


이런 부력체를 이용해서, 해발고도 38KM까지 부력으로만 올라갈수있는데,


A부분에 공기를 가열하는 열기구처럼 만들어져있어. 38KM에 도착하면 공기를 빼내서 평지로 만드는거지.


여기서 초대형 레이저를 배치하고, 


광자 반사판 드론을 결합한 미사일 탄두를 레이저 발사대에 결합하는거야.


목표 위치를 설정하고 레이저 추진 시간을 결정하는거지.


1000KM의 경우 마하 500의 속도로 가면 약 6초면 도달하는데,


레이저를 초 고출력으로 발사하게 되면 10초당 속도가 마하 30씩 증가 한다고 가정했을때,


30초 정도 발사하게 되었을때 마하 100에 가까운데, 이미 1000KM를 돌파한 직후가 되는거지.


레이저는 마하 80만의 속도이기 때문에 30초만 발사하면 마하 100을 돌파할수있지.


대기층에서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지구를 3바퀴~ 12바퀴 정도 돌게 한 다음에 떨어트리면 속도를 더 높일수있어.


이론적으로 속도는 마하 80만 가까이 높일수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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