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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영상 이후 광장시장 상인들 불만 폭발… “매출 반토막 났다” 주장까지

제주말차 |2025.11.12 13:55
조회 78 |추천 0

최근 논란이 된 광장시장 바가지 의혹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 이후 일부 상인들은 손님이 급감했다고 호소했다.

일부 상인들은 매출이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또 다른 상인은 유튜버의 폭로로 전체 시장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313

영상 속에서는 8천 원으로 적힌 메뉴판 앞에서 만 원을 요구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유튜버는 고기를 추가해달라고 요청한 적이 없다고 설명하며 사실관계를 바로잡았다.

광장시장 상인들 사이에서는 “사전 고지를 철저히 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가격 투명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논란이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1. 광장시장 상인, 유튜버 향해 “욕이 절로나와”… 손님 줄자 불만 유튜버 남탓+비난2. "주말 맞나" 한산했던 시장.. 광장시장 상인들 '예민' [뉴스.zip/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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