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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년생 장원영, '137억원' 한남동 빌라 전액 현금 매입

쓰니 |2025.11.12 14:09
조회 93 |추천 0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 / 사진=연합뉴스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21)이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고급 빌라를 137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12일) 부동산 업계와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 따르면 장원영은 지난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소재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 1가구를 137억원에 매입해, 지난달 소유권 등기를 마쳤습니다.

등기부 등본 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점을 고려할 때 장원영은 해당 주택을 전액 현금으로 구매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매도인은 이지용 전 대림통상 대표로 전해졌습니다.

대림 D&I가 2007년 완공한 루시드하우스는 최초 분양 당시에도 분양가가 40억 원을 웃도는 수준으로, 유엔빌리지 안에서도 최고급 빌라로 꼽힙니다.

한강과 남산을 두루 조망할 수 있는 입지에 2개 동에 15가구로만 구성돼 있어 희소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루시드하우스는 배우 김태희가 결혼 전 거주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김태희는 2012년 약 43억 원에 이 곳을 매입해 2018년 64억 원에 매도하면서 6년 만에 20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장원영은 2004년 생으로 그룹 아이브로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이브는 최근 미니 4집 'IVE SECRET(아이브 시크릿)' 활동을 성공적으로 끝마쳤습니다.

#장원영 #한남동 #유엔빌리지 #루시드하우스 #전액 #현금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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