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한남동 빌라를 전액 현금 매입했다.
12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12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장원영은 지난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 1가구를 137억 원에 매입했다.
장원영은 지난 달 소유권 등기를 마쳤으며, 전액 현금 매입이 추정된다. 루시드하우스는 유엔빌리지 안에서도 최고급 빌라로 꼽히며, 두 동 합쳐 15가구 뿐이다.
해당 빌라는 과거 배우 김태희, 가수 비 부부가 결혼 전 거주했던 곳이기도 하다. 김태희는 해당 빌라를 6년 만에 매도해 약 20억 원의 시세차익을 내기도 했다.
장원영은 2004년생으로, 올해 21세다. 장원영은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최종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지난 2018년 10월 29일에 아이즈원으로 데뷔해 연예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아이즈원이 해체한 후 지난 2021년 12월 1일에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아이브로 데뷔해 4세대 걸그룹 중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장원영은 최근 아이브의 미니 4집 ‘IVE SECRET(아이브 시크릿)’으로 활동했으며, 수많은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광고를 찍는 등 광고계 블루칩으로도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