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참 세상 유난이야
쓰니
|2025.11.12 17:39
조회 4,930 |추천 17
꼰대 소리 할지도 모르지만
요즘은 애를 많이 안 낳다보니 자식 소중한 거 아는데 지 자식 감싸느라 바쁘고
임신이 어렵고 힘든 건 알지만 그걸 악용해서 막 나가는 사람도 많고
그런 사람들 보면 짜증남..
회사에서 오늘 동기가 자기 퇴근 10분 전인데
팀장더러 초기 임산부인데 10분 전에 랜덤으로 근무 배정되는거 그만 해달라고 뭐라하더라
단축 근무에 되게 적게 일하는데...
그거보고 쩝 했음
- 베플ㅇㅇ|2025.11.14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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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으로 인해 회사에 지장줄꺼면 그만 두세요~본인도 일보단 출산을 선택했으니 감당해야죠~왜 본인 애 낳는걸 선택해놓고 여러사람 이해를 바라고 사세요?
- 베플ㅇㅇ|2025.11.14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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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냐 퇴근 10분전에 근무 배정하는 회사가 이상한거 아니냐
- 베플남자ㅇㅇ|2025.11.1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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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임산부 주위에 대체로 늘 누군가가 있었습니다. 대가족이었고 이웃과의 왕래도 많았고....혼자 덩그러니 남겨져 있는 경우가 거의 없었습니다. 지금은 부부 둘뿐이니 이해를 해줄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 베플남자타민이형|2025.11.1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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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는 조금 더 신경써줘야합니다 유산할수도 있어요.. 제 와이프는 집에만 있었는데도 22주 3일차에 사산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