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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수능 좀 초반에 긴장되긴 하는데

ㅇㅇ |2025.11.12 20:23
조회 171 |추천 4
시험 끝나자나? 조카 허무하다ㅡ?
아 이걸 준비하려고 1년간 했나?
그 대학 좀 쪽팔린곳 갔다고 재수 n수 생각하는 사람들 있는데
진짜 다른 방법이 있기는 함
편입을 하다던지 아니면 다른 길로 간다던지 예를들어 공무원 시험을 본다던지 아니면 자격증을 따서 공기업에 간다던지등ㅇㅇ
근데 솔직히 수능이란게 내가 초중고 공부 하면서 수능을 위해서 준비했는데 점수 안나오고 그게 최선이라면 걍 겸허히 받아들이는게...
특히 국어는 니들도 알다시피 못하는 사람들은 잘 안오르는 과목임 냉정하게 ㅇㅇ
걍 진짜 내가 아까 말한거처럼 재수 삼수? 글쎄다? 자신이 내신이 안좋거나 국어 못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진짜 비추함 너무 위험하고 ㅇㅇ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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