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SN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문가영이 근황을 전했다.
12일 문가영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민소매 크롭탑과 블랙 쇼츠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휴대전화를 바라보는 그의 모습은 꾸밈없는 일상에서도 화보 같은 아우라를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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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침대 위에 기대어 포즈를 취한 문가영은 특유의 투명한 피부와 청순한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편안한 차림에도 도회적인 세련미가 더해져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해당 게시물에 "그냥 누워 있어도 화보네", "분위기 미쳤다", "문가영의 일상은 예술" 등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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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가영은 2025년 tvN 드라마 '서초동'에서 깊은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받았으며, 현재 Mnet 예능 '스틸하트클럽'의 진행을 맡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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