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오래
한 20일정도 못봤네..
있지..괴짜야...
내가 미련한걸까...
난 바보라서 그런걸까..
너에 대한 맘은 접어야할까..
넌 어떤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난..
사실 질투도 많구
소유욕도 있는데..
아직 많이 기달려야하는거라서
기약없는 이기달림속에
기회는 오는걸까..
있지 괴짜야..
아프구
몸이 힘들기두해서
요새 몸 추스리는데
정신없었는데..
내게 빼빼로도 주던
같이 일해봤던 여자애가
술하자구 자꾸푸쉬해..
있지 괴짜야..
너두 내가 딴여자랑 엮이면
좀 신경쓰일까
괜찮은게 아닐까..
별 타격없는게 아니구
너두 신경쓰이구 싫을까...
보구싶어..
보구싶어 과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