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김혜윤이 29살 생일을 자축했다.
김혜윤은 13일 인스타그램에 생일파티 사진을 올리고 "생일 축하해주셨던 모든 분들 정말 많이 감사합니다. 덕분에 너무 행복한 생일 보냈어요."라고 인사했다.
사진 속 김혜윤은 파티 선글라스를 쓰고 왕관을 쓴 고양이 풍선과 생일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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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 티셔츠에 양갈래 땋은 머리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 그는 촛불이 꽂힌 케이크를 들고 보조개 미소를 선보이기도 했다.
1996년생인 김혜윤은 지난 10일 29살 생일을 맞았다.
그는 SBS 새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영화 '살목지'(가제)에 출연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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