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붙잡지도 못해

ㅇㅇ |2025.11.13 23:56
조회 238 |추천 4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너가 너무나도 보고싶을거같다.
붙잡고 안기고 웃어주고 눈을바라보고싶지만
너에게 짐이될까 멀리서 뒷모습만
아득하게 바라만본다.
추천수4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