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이미주가 식단을 공개했다. / 마이데일리 및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이미주가 다시 한번 소식좌 면모를 드러냈다.
이미주는 지난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엄마 반찬, 내가 한 밥. 감성 없는 밥상 사"이라는 글과 함께 한 끼 식단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미주는 메추리알 장조림, 소시지야채볶음, 나물 등 여러 반찬을 소량만 담아두었고, 밥 또한 반 공기조차 채우지 않은 모습이었다. 데뷔 후 꾸준히 연예계 대표 '소식좌'로 불려온 이유를 다시금 증명한 셈이다.
한편 이미주는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했으며, 2021년 팀 해체 후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유재석이 소속된 안테나로 이적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왔으며, 지난 7일 약 4년 만에 안테나와 작별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