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채아가 데일리 루틴을 공개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한채아’에는 ‘아침에 이거 먹고 시작합니다. 제 데일리 루틴 전부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채아는 아침부터 쉐이크를 먹으며 식단을 관리했다. 한채아는 “쉐이크를 먹을 때 모링가 분말을 넣는다. 몸에 좋다고 한다. 아침에 단백질을 꼭 먹어야 해서 가루도 한 스푼 넣는다. 이렇게 해서 갈아준다”라고 했다.
헬스장에 간 한채아는 여러 부위를 운동했다. 한채아는 운동하는 자세에 대해 칭찬 받았다. 한채아는 무게를 늘리고도 수월하게 했다.
며칠 뒤, 한채아는 메이크업을 받고 등장했다. 한채아는 “시간에 맞게 나가서 운동하고 관리를 받는 편이다. 운동하는 곳이 먼 곳이라 간 김에 볼일은 본다. 피부과를 가기도 한다”라고 했다.
영양제를 먹으며 하루를 시작한다며 “석 달에 한 번 크게 아프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게 가장 좋지만, 그렇게 영양소를 얻기 어렵지 않나. 제게 맞는 걸 찾다가 영양제를 먹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채아는 또 다른 영양제를 보여주며 “10년 전에 유럽으로 촬영하러 간 적 있다. 심하게 감기몸살에 걸렸는데, 일주일 정도 촬영이 남은 상태였다. 몸이 아파서 힘들었다. 유럽은 어느 편의점에 가도 이 영양제가 있다. 진저로 체온을 유지한다고 하더라. 몸의 온도를 올려 감기가 나았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