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비슷한 글이 올라오면 톡선 상위에 올라갈만큼 사람들도 같이 분노하고 있는 것 같은데…
왜 국가는 이런일에 손놓고만 있을까요..?백년지대계는 나몰라라이고 앞으로 자기들이 정치할 몇년 대충 자리지켜서 자기 몫만 챙기면 된다는걸까요? ㅇㅈㅅ싫어하지만 지난 선거에 교권 어쩌고하는건 맘에 들었는데 선거 떨어지니 관심밖의 일 되었고, 새 장관도 교권 어쩌고 하더니 대책이 뭔가요?
요새 육은영 유투브 즐겨보는데 요즘애들…..참..무서운 것도 없고..체벌없이 자라도 어디서 못된것들은 잘도 배워서 학폭에..학교에서 때리는건 저도 반대에요. 그래도 자기가 잘못한 일에 대해서는 패널티를 줘야하는데 학부모가 뭔데 못하게 말리나요? 자식이기 이전에 사회구성원이고 사회에서 민폐안끼치게 인간만들겠다는데 나라에서 나서서 좀 규칙을 만들던가 제재가 필요하지 않나요?
자기자식만 생각하면서 교육행위 방해하는 분들은 참..이기적이고 월권이라고 생각이 드네요..